금융,재테크
💰 단리·복리 차이를 모르면 생기는 ‘5년 뒤 돈 차이’
언니
2025. 12. 3. 08:00

많은 분들이 ‘복리’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히 뭐가 다른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잘 모르고 넘어가요.
하지만 단리와 복리는 5년 뒤, 10년 뒤 자산 차이를 결정하는 핵심 개념이에요.
오늘은 초보자도 바로 이해되는
가장 쉬운 단리·복리 비교 알려드릴게요!
📌 1️⃣ 단리 =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예를 들어 100만 원을 연 5% 단리로 맡기면:
✔ 1년 뒤: 105만 원
✔ 2년 뒤: 110만 원
✔ 3년 뒤: 115만 원
이자가 늘어나지 않고 매년 똑같아요.
📌 2️⃣ 복리 = 원금 +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방식
같은 100만 원, 연 5% 복리라면:
✔ 1년 뒤: 105만 원
✔ 2년 뒤: 110.25만 원
✔ 3년 뒤: 115.76만 원
이자가 이자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해마다 속도가 빨라져요.
📌 3️⃣ 단리 vs 복리 5년 비교
✔ 단리 5년 → 125만 원
✔ 복리 5년 → 127.6만 원
처음엔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10년, 20년이 되면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져요.
📌 4️⃣ 20년이면 어떻게 될까?
100만 원, 연 5% 복리라면…
👉 20년 뒤 265만 원!
단리는 같은 기간 200만 원에 불과해요.
복리는 시간을 이기는 사람에게만 따라오는 보상이에요.
📌 5️⃣ 그래서 왜 중요한가?
✔ 5년 이상 모을 돈은 무조건 ‘복리 상품’
✔ 적금보단 예금·투자 복합 상품이 유리
✔ 단기 -> 단리
✔ 장기 -> 복리
방향만 정해도 자산이 달라집니다.
🌿 마무리
단리·복리의 차이를 아는 순간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가 보이기 시작해요.
오늘 5분만 투자해서 계좌를 다시 볼 때,
이 돈을 단리로 둘지 복리로 둘지
그 기준을 세워보세요 😊
선아언니 꿀팁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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