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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법: 면허 정지 피하는 법카테고리 없음 2026. 1. 5. 08:00

운전을 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하거나 벌점을 받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미리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쌓아두었다면 벌점을 깎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26년 새해를 맞아 안전운전도 다짐하고, 내 면허도 보호할 수 있는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 방법과 활용 꿀팁을 총정리해 드립니다.
1. 착한운전 마일리지란?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경찰청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운전자가 **'무사고·무위반'**을 약속하고 1년간 이를 실천하면 마일리지 10점을 적립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렇게 쌓인 마일리지는 나중에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받게 될 경우, 벌점을 깎아 면허 정지를 피하거나 기간을 단축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조건 (1년 실천)
- 무위반: 운전면허 취소, 정지, 과태료, 범칙금 처분을 받지 않을 것
- 무사고: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하는 교통사고를 일으키지 않을 것
2. 2026년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 방법 (3분 컷)
신청은 매우 간단합니다. 경찰서에 직접 갈 필요 없이 스마트폰이나 PC로 3분이면 끝납니다.
① 온라인 신청 (경찰청 교통민원24 - 이파인)
가장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 [경찰청 교통민원24(이파인)] 홈페이지 접속 또는 앱 실행
-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 로그인
- 상단 메뉴에서 [운전면허·번호판] -> [착한운전마일리지] 클릭
- 내용 확인 후 [신청] 버튼 클릭하면 끝!
② 정부24를 통한 신청
- 정부24 홈페이지나 앱에서 '착한운전 마일리지' 검색
- 서비스 신청 버튼을 눌러 본인 인증 후 신청
③ 방문 신청
인터넷 사용이 어렵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이나 지구대, 파출소에 방문하여 서약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3. 마일리지 활용 및 자동 갱신 꿀팁
- 자동 갱신: 한 번 신청해두면 1년 뒤 무사고·무위반 성공 시 자동으로 마일리지가 쌓이고, 다음 1년 서약이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즉, 한 번만 신청해두면 평생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 벌점 공제 방법: 나중에 벌점이 40점 이상 되어 면허 정지 위기가 왔을 때, 경찰서에 방문하여 마일리지 사용을 신청하면 벌점을 10점당 10일씩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 유효기간: 한 번 쌓인 마일리지는 면허 취소 전까지 유효기간 없이 평생 유지됩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Q&A)
Q: 장롱 면허인데 신청해도 되나요? A: 네! 운전 여부와 상관없이 운전면허증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장롱 면허라면 사고 날 일이 없으니 매년 10점씩 공짜로 쌓이는 셈입니다.
Q: 사고가 나면 마일리지가 사라지나요? A: 아니요. 이미 쌓아둔 마일리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 연도의 서약만 무효가 되며 사고 다음 날부터 다시 서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면허 정지 중에도 신청 가능한가요? A: 면허 정지나 취소 상태에서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면허가 정상인 상태에서 미리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치며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운전자에게 주는 일종의 '보험'과 같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해두시고 매년 10점씩 마일리지를 저금해 보세요. 혹시 모를 상황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운전면허를 지켜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스마트폰을 열어 **'이파인'**에 접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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